인적성 · CJ올리브네트웍스 / 모든 직무
Q. CJ 인성검사 일관성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CJ인성검사를 하고 고민이 많아..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Part1까지는 정말 제 성격대로 잘 체크한 것 같은데요. 제가 너무 .. 저를 과대평가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창의력도 있고, 일도 꼼꼼히하고, 규칙도 잘 세우고. 사교성이 좋고.. 등등 이런 문항에 일관되게 대체로 그렇다 / 매우 그렇다(요 비율은 크지 않아요) 표시해두었는데요. Part2에서는 세개 중 가까움/먼 걸 선택해야하는 파트에서, 나는 세개 문항을 기존에 다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이것 중 하나는 무조건 멀다 표시해야하다보니.. 일관성이 깨지게 된게 아닐까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전형을 보았을때는, 인성검사+2차면접으로 보여지는데요. 이 부분이 감점이 많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9.22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성검사는 모든 항목에서 완벽하게 좋은 사람처럼 보이는 것보다 문항이 달라져도 본인의 성향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나타나는지가 중요합니다. 창의적이면서 꼼꼼하고 사교적인 성향이 동시에 있다고 답했다고 해서 그 자체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Part별로 비슷한 질문에 조금 다르게 답한 것도 사람의 성향에는 상황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에 몇 문항만으로 일관성이 깨졌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검사 후 기억을 되짚으며 답변 하나하나를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검사를 마쳤다면 결과를 기다리시고 이후 면접에서는 인성검사 답변을 억지로 기억해 맞추려 하지 마세요. 실제 협업 방식이나 갈등 대응, 업무 스타일을 경험 사례와 함께 일관되게 설명하는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성검사는 좋은 성격을 많이 선택했다고 해서 반드시 유리하거나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창의적이면서 꼼꼼하고 사교적인 사람도 충분히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긍정적인 특성을 선택했다는 사실 자체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비슷한 의미의 질문이 형태를 바꿔 반복됐을 때 응답 방향이 지나치게 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모든 문항을 완벽하게 일치시켜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며 상황에 따라 답이 조금 달라지는 것도 자연스럽습니다. 이미 응시를 마쳤다면 어떤 문항을 잘못 선택했는지 계속 복기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면서 이후 면접에서 본인의 성향을 실제 경험과 사례로 설명할 준비를 하시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상무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CJ 인성검사는 지원자의 기본적인 성향과 직업적 태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과정으로, 파트별로 응답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질문자님처럼 고민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앞선 파트에서 자신의 성향을 솔직하고 긍정적으로 답변하셨다면, 그것 자체가 본인의 평소 성향을 드러내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뒤이어 진행되는 강제선택 방식의 파트에서는 긍정적인 성향을 가진 보기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더 가깝거나 먼 것을 골라야 하는 구조 특성상, 모든 항목을 똑같이 긍정할 수 없고 일부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발생합니다. 이는 모든 응답자가 겪는 공통적인 현상이며, 인사 담당자나 시스템에서도 이러한 문항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감안하여 결과를 분석합니다. 단순히 몇 문항의 선택이 달라졌다고 해서 일관성 지표에 치명적인 감점이 발생하거나 불합격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너무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인성검사는 정답을 맞히는 시험이 아니라 지원자의 전체적인 성향 분포와 신뢰도를 확인하는 도구이므로, 이미 끝난 검사에 대해 걱정하기보다는 다가올 면접 전형을 차분히 준비하시는 것이 훨씬 현명한 방법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CJ 인성검사는 단순히 “긍정적인 답변을 많이 했는가”를 평가하는 시험이 아니라 여러 문항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과 응답 패턴이 조직 및 직무와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보는 검사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Part 1에서 창의성, 꼼꼼함, 규칙 준수, 사교성 등에 긍정적으로 답했다고 해서 그것 자체가 과대평가로 바로 판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말씀하신 Part 2는 애초에 세 문항 모두 본인에게 긍정적으로 느껴지더라도 그중 상대적으로 가까운 것과 먼 것을 선택하도록 만들어진 유형입니다. 따라서 Part 1에서 긍정적으로 답한 특성이 Part 2에서 상대적으로 낮게 선택됐다고 해서 반드시 “앞뒤가 안 맞는 답변”으로 처리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꼼꼼함, 규칙 준수, 창의성이 모두 본인에게 해당한다고 생각하더라도 세 가지 중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하나를 고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응답입니다. 오히려 인성검사에서 모든 문항에 무조건 가장 긍정적으로 답하려고 하면 실제 성향과 동떨어진 응답 패턴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검사에서 본인의 성향을 기준으로 답했고, Part 2에서도 그 순간 상대적인 선호를 판단해서 선택했다면 결과가 나온 뒤 답변 하나하나를 다시 끼워 맞추면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한 인성검사 이후 2차 면접이 예정되어 있다면 인성검사 결과 하나만으로 최종 결과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면접에서는 직무 경험과 지원동기, 조직생활 방식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게 되므로, 지금부터는 이미 제출한 인성검사를 계속 복기하기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 ccampo코너스톤파트너스코사원 ∙ 채택률 0%
인성검사는 생각보다 다층적으로 체계적으로 설계된 검사입니다. 느낌만으로 합불 판단할 수 없으니까 잊고 면접 준비 제대로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ccampo코너스톤파트너스코사원 ∙ 채택률 0%
인성검사는 생각보다 다층적으로 체계적으로 설계된 검사입니다. 느낌만으로 합불 판단할 수 없으니까 잊고 면접 준비 제대로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